﻿[책 읽는 저녁 · 10월 모임 후기 모음]

하늘: 이번 책은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같이 읽으니 끝까지 읽을 수 있었어요. 다음엔 조금 얇은 책이면 좋겠어요.
바다: 북카페 자리가 좁아서 뒤쪽은 잘 안 들렸어요. 마이크까진 아니어도 자리 배치를 바꿔 보면 어떨까요?
솔: 처음 왔는데 다들 친절해서 좋았습니다. 발제문이 미리 공유되면 준비하기 쉬울 것 같아요.
들: 시간이 부족했어요. 2시간은 너무 짧아요. 30분만 더!
별: 간식 최고. 회비 1만 원이 아깝지 않았습니다.
구름: 다음 책 투표를 대화방에서 하니 헷갈렸어요. 서비스 안에서 투표하면 좋겠어요.

※ 이 자료는 교육용 가상 데이터입니다. 실제 인물·단체와 관계없습니다.
